Quickstart — 5분 만에 첫 검색·진단
처음 SearchRight 를 쓰는 헤드헌터를 위한 5분 가이드. 로그인 → 첫 검색 → 첫 진단까지.
1. 로그인
/login 접속 → 이메일·비밀번호 입력.
- 본인 계정이 아직 없으면 팀 대표에게 요청 (대표가
/admin/users에서 추가하면 임시 비밀번호를 받음). - 첫 로그인 후 비밀번호 변경은 H-1 minimum 에서 제공 안 함 — 대표에게 재요청.
2. 첫 검색
좌측 사이드바 검색 → 상단 검색창에 자연어 입력. 자연스러운 한국어 그대로 적으면 됨.
예시:
- "광고 매출이 메인 BM 인 한국 디지털 스타트업"
- "1020 여성 메인 타겟인 뷰티 D2C 회사"
- "마켓플레이스 운영하는 핀테크 회사"
엔터로 검색 → 100건 정렬된 결과. 각 행에 회사명·간단 설명·도메인·tier.
TIP — 결과가 너무 많거나 적으면 사이드바 우측 필터로 도메인/티어/스테이지 좁히기. 자연어가 자동으로 도메인 슬러그를 잡아내지만 명시 필터가 더 정확.
3. 첫 진단 — "왜 이 회사 안 나오지/낮지"
플라이휠의 핵심. 결과를 보다가 "어 이 회사 X 가 있어야 하는데?" 또는 "X 가 너무 낮은데?" 하는 순간:
3a. X 가 결과에 있는데 낮을 때
행 우측의 "진단" 버튼 클릭 → 행 아래 인라인 패널 펼침.
- 라벨:
검색 풀 안/검색 풀 밖/구조화 필터 제외/enrich 안 됨 - 한 줄 요약 — 왜 그 자리인지 시스템의 결정론적 설명.
- "자세히" 펼침 — 어느 필터가 잘랐는지(있다면), 회사가 현재 가진 데이터 (프로필 prose 전문 + 6-dim 속성 + 도메인 태그).
3b. X 가 결과에 아예 없을 때
검색 결과 위쪽 "결과에 없는 회사 진단 — 회사명 입력" 박스에 회사명을 입력. 시스템이 DB 에서 찾아 "검색 결과 밖" 핀 행으로 띄우고 같은 진단 패널을 열어줌.
DB 에 회사가 아예 없으면 "회사를 추가하시겠어요?" 안내 → enrich-single 로 등록. 자세한 흐름은 →
flywheel.md §누락 회사 등록.
4. 진단 후 — 데이터 고치기
진단이 가리킨 원인 (필터 누락 / prose 신호 부재 등) 을 직접 고치고 싶으면 "웹리서치로 교정 제안 받기" 클릭 → 시스템이 그 회사를 web_search 로 재조사 → 현재 vs 제안을 필드별 diff 로 표시 → 항목별로 수락·기각·수정 → "선택한 교정 적용" → 즉시 재임베딩 + 재검색 반영.
자세한 흐름·시나리오 = → flywheel.md.
다음 읽을 거리
flywheel.md— 검색·진단·교정·이력 전체 흐름 + 시나리오 가이드.admin.md— 사용자·외부 API 클라이언트 관리.../api/external.md— 외부 시스템 integration (API key 발급, OpenAPI spec, 에러 코드).